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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봄.
닉네임
관리자
등록일
2019-03-15 07:39:29
내용

두계절이 오락 가락하는 요즘 날씨에 옷차림새가 두터웠다가 가벼웠다가를 반복하는 나날이다,

정치하는 자들이 아무리 고함을 쳐도 세상은 그들만의 떠들석이고 그 반대편

생존의 현장은 지극히 평온하다,

신선함과 맛으로 결판이나는 정육점풍경,,,,,

누가 뭐라하든 알음 알음으로 손님이 운집해야 그집은 평판이 좋은집이다,

아무리 입으로 떠들창하게 선전해봤자 그때 그시간뿐,,,,,

지속되는 영업은 없다,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세상사는 없는법 집요하게 파고들어 기나긴 시간을

감내하며 부족한부분을 채워가는 정육인이 되어갑시다,

새로운 봄날을 위하여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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